
부위별 클리닉
등·허리 클리닉
반듯마디의원은 과천 정부과천청사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는 재활의학과 전문의 진료 의원으로, 허리디스크와 척추관협착증, 견갑주위통증 같은 등과 허리의 통증을 진료합니다.
앉아 있으면 허리가, 서 있으면 등이 무겁나요?
통증만 줄이는 치료는 다시 아파지기 쉽습니다.
통증의 원인부터 확인하고, 부위와 상태에 맞는 치료를 계획합니다.
등 부위의 견갑주위통증, 편평등, 굽은등을 진료합니다.
허리 부위의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척추측만증을 진료합니다.

진단·질환
어떤 질환을 진료하나요?
증상을 누르면 아래 설명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등 부위
견갑주위통증
날개뼈 안쪽이 늘 결려 파스를 달고 사시나요?
날개뼈 주변이 결리고 무겁게 아픈 상태입니다.

날개뼈(견갑골) 안쪽과 위쪽은 목·어깨·등 근육이 층층이 겹치는 자리입니다. 한 자세를 오래 유지하면 이 근육들이 계속 긴장한 채로 있게 되고, 특정 지점을 누르면 다른 곳으로 통증이 번지기도 합니다.
목디스크에서 내려온 통증이 같은 자리에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 구별이 먼저입니다. 목의 움직임과 팔의 저림 여부를 함께 확인합니다.
이럴 때 진료가 필요합니다
- 날개뼈 안쪽이 콕콕 쑤시거나 묵직하게 결린다
- 특정 지점을 누르면 다른 부위로 통증이 퍼진다
- 장시간 앉아 있은 뒤 증상이 심해진다
반듯마디는 이렇게 봅니다
목디스크의 통증이 같은 자리로 내려오기도 합니다 — 목부터 함께 확인해 출처를 가립니다.
편평등
자세는 반듯한데 허리·목이 먼저 아프신가요?
등의 자연스러운 뒤쪽 곡선이 줄어 등이 평평해진 상태입니다.

척추는 목·등·허리가 각각 다른 방향으로 굽은 곡선을 이루며 충격을 나눠 받습니다. 등의 곡선이 줄면 그 몫이 목과 허리로 옮겨 갑니다.
겉으로는 자세가 반듯해 보여 놓치기 쉽습니다. 서 있는 자세와 엑스레이로 척추 전체의 균형을 함께 봅니다.
이럴 때 진료가 필요합니다
- 등이 평평하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 오래 서 있으면 허리나 목이 먼저 아프다
- 등을 대고 누우면 등이 바닥에 붙는 느낌이다
반듯마디는 이렇게 봅니다
엑스레이로 척추 전체의 곡선을 재봅니다. 등의 곡선이 사라지면 그 부담은 목과 허리가 집니다.
굽은등
등이 둥글게 말려 가슴을 펴기 어려우신가요?
등의 뒤쪽 곡선이 커져 등이 둥글게 말린 상태입니다.
등이 앞으로 말리면 어깨와 머리도 따라 앞으로 나옵니다. 목·어깨 통증과 함께 오는 이유이고, 심해지면 팔을 위로 드는 동작 자체가 제한됩니다.
자세 습관에서 온 것인지, 척추뼈 자체의 변화가 있는지에 따라 접근이 달라집니다. 엑스레이로 굽은 정도와 원인을 확인합니다.
이럴 때 진료가 필요합니다
- 옆에서 본 사진에서 등이 둥글게 말려 있다
- 가슴을 펴려 해도 오래 유지되지 않는다
- 팔을 머리 위로 곧게 들기 어렵다

반듯마디는 이렇게 봅니다
습관의 문제인지 뼈의 변화인지에 따라 접근이 다릅니다 — 영상으로 확인한 뒤 방향을 정합니다.
허리 부위
허리디스크
앉아 있으면 엉치부터 다리까지 당기시나요?
허리뼈 사이 디스크가 밀려 나와 신경을 자극하는 상태입니다.

밀려 나온 디스크가 다리로 내려가는 신경을 누르면 허리보다 엉치와 다리 증상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앉아 있을 때, 기침하거나 힘을 줄 때 심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리의 어느 경로를 따라 저린지가 눌리는 신경의 높이를 알려 줍니다. 이학검사로 그 높이를 좁힌 뒤 필요한 영상 검사를 함께 봅니다.
이럴 때 진료가 필요합니다
- 엉치에서 다리 뒤·옆으로 뻗치는 통증이나 저림이 있다
- 앉아 있을 때 더 아프고 서면 덜하다
-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다리로 통증이 내려간다
반듯마디는 이렇게 봅니다
저림이 내려오는 경로가 눌린 신경의 높이를 알려 줍니다. 이학검사로 좁히고 영상으로 확인합니다.
척추관협착증
조금만 걸어도 다리가 저려 쉬었다 가시나요?
신경이 지나는 척추 안 통로가 좁아져 신경이 눌리는 상태입니다.

허리디스크와 달리, 걸으면 다리가 저리고 무거워져 쉬었다 가야 하는 양상이 대표적입니다. 허리를 앞으로 숙이면 통로가 조금 넓어져 편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나이에 따른 변화가 겹쳐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얼마나 걷다 쉬게 되는지, 어떤 자세에서 편해지는지를 확인하고 영상 검사로 좁아진 위치를 봅니다.
이럴 때 진료가 필요합니다
- 조금 걸으면 다리가 저려 쉬었다 다시 걷는다
- 허리를 숙이거나 앉으면 증상이 줄어든다
- 다리에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든다
반듯마디는 이렇게 봅니다
얼마나 걷다 쉬는지, 어떤 자세에서 편한지가 진단의 열쇠입니다 — 전문의가 직접 확인합니다.
척추측만증
아이의 어깨 높이가 달라 보이시나요?
척추가 좌우로 휘고 비틀린 상태입니다.
뒤에서 봤을 때 척추가 옆으로 휘어 어깨나 골반의 높이가 달라 보입니다. 성장기에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 휜 각도와 성장 단계를 함께 봐야 합니다.
허리를 숙였을 때 등 한쪽이 솟는지를 먼저 확인하고, 엑스레이로 휜 각도를 측정해 경과를 기록합니다. 각도와 나이에 따라 관리 방향이 달라집니다.
이럴 때 진료가 필요합니다
- 양쪽 어깨나 골반 높이가 달라 보인다
- 허리를 숙이면 등 한쪽이 더 솟아 보인다
- 옷을 입었을 때 한쪽으로 치우쳐 보인다

반듯마디는 이렇게 봅니다
휜 각도와 성장 단계를 함께 봐야 합니다. 엑스레이로 측정해 기록하고 시기에 맞게 관리합니다.
내 증상도 진료 대상인지 궁금하시다면 —
상담 예약다른 병원에서 치료받으시던 분도, 예전에 다니시던 분도 이어서 진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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