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오픈일이 하루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반듯마디의원 편집 · 감수 박현준 원장 · 2024-06-02
핵심 요약
개원을 하루 앞둔 시점에 박현준 원장이 인테리어 과정과 완성된 병원의 모습을 전하는 글입니다. 치료 잘하는 병원,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병원을 만들고 싶다는 개원 소감을 함께 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과천 반듯마디의원 박현준 원장입니다.
과천에 개원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은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시간이 쏜살같이 흘러 내일 오픈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정신없이 지나간 것 같네요.
개원 준비 과정
사진을 살짝 보여드리자면..
인테리어 중 이랬던 모습이




완성된 진료 공간
이렇게 멋지게 바뀌었습니다.


과천 반듯마디의원 6월 3일 오픈
개원을 앞둔 마음
어떤 환자분들이 찾아 주실까 기대 반 설레임 반으로 오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원을 마음먹었을 때 생각했던 것처럼, 치료 잘 하는 병원, 환자분들께 도움이 되는 병원을 만들고 싶습니다.
환자 한 분 한 분 최선을 다해 진료해드리겠습니다. 반듯마디의원은 통증의 근본 원인까지 치료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